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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channel>
		<title>아주대학교 완화의료센터</title>
		<link>https://hospice.ajoumc.or.kr</link>
		<description>또다른 워드프레스 사이트</description>
		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2026년 4월 돌봄행사 '식목일 맞이 환자, 보호자 도시락 나눔', '봄 맞이 환자, 보호자 간식(쿠키) 나눔’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29593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 style="text-align:left;">안녕하세요. 호스피스 완화의료팀입니다!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지난 4월에는 식목일과 봄을 맞이하여 완화의료병동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따뜻한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돌봄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따듯한 봄을 앞두고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 든든한 온기를 전하고자 식목일 맞이 식사 제공 행사와 봄 맞이 간식(쿠키) 제공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첫 번째 이야기 – 식목일 맞이 환자, 보호자 도시락 나눔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식목일을 맞아 ‘봄나물 도시락’을 전달하는 돌봄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오랜 병동 생활로 지치셨을 가족분들에게 호스피스 팀원들이 병실로 찾아가 '봄나물 도시락'을 전달하고 건강 잘 챙기실 수 있도록 격려의 메세지를 전하였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두 번째 이야기 – 봄 맞이 환자, 보호자 간식(쿠키) 나눔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봄을 맞이하여 ‘간식(쿠키)’을 전달하는 돌봄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따듯한 봄을 앞두고 환자분들과 가족분들께 잠시나마 달콤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‘간식(쿠키)’을 전달해 드렸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보호자분들이 “도시락과 간식을 먹으니 든든하고 행복했다.”며 웃음을 지어주셨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호스피스 완화의료팀은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앞으로도 환자분들과 가족분들의 삶의 순간순간에 의미 있는 기억과 따뜻한 돌봄을 더하는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감사합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Wed, 06 May 2026 15:46:37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5"><![CDATA[도란도란 이야기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[지역사회 사별가족모임] 각당복지재단 2026-2기 사별애도 집단상담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28896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h3><span style="color:#800080;"><strong>서울시 소재 각당복지재단</strong></span>에서 운영하는 '2026-2기 사별애도 집단상담'을 안내 드립니다.</h3>
<h3>관심 있으신 분들은 도움 받아보시기 바랍니다.</h3>
<p><br /></p>
<hr />
<p><img src="https://img.ozmailer.com/userFile/14808/fflw68gg0.png" alt="fflw68gg0.png" />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Tue, 07 Apr 2026 14:36:38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2"><![CDATA[자료실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2026년 2월 돌봄행사 '설낮 맞이 사랑 나눔 작은 음악회', '설날 맞이 환자, 보호자 명절 도시락 나눔'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28895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 style="text-align:left;">안녕하세요. 호스피스 완화의료팀입니다!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지난 2월에는 설날을 맞아 완화의료병동과 자문형 호스피스를 이용하시는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<br />
따뜻한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돌봄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명절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, 병원 안에서도 가족과 같은 온기를 느끼실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았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 첫 번째 이야기 – 설맞이 사랑 나눔 작은 음악회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설날을 맞아 ‘사랑 나눔 작은 음악회’를 개최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병동에 울려 퍼진 따뜻한 선율과 노래는 환자분들과 가족분들께 잠시나마 아픔을 내려놓고<br />
명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었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음악을 들으며 조용히 미소 짓고,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이 깊은 여운으로 남았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 두 번째 이야기 – 설날 맞이 환자, 보호자 명절 도시락 나눔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 명절 도시락을 전달하는 돌봄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그리워지는 명절에 작은 한 끼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하고자 하였습니다.<br />
도시락을 받아들며 “명절 같아서 좋다”, “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”고 전해주신 말씀 속에서 서로의 온기가 이어지는 순간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호스피스 완화의료팀은<br />
삶의 마지막 여정뿐 아니라 그 여정 속의 하루하루가 존중받고 기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진심을 담아 곁에 함께하겠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감사합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Mon, 30 Mar 2026 16:51:15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5"><![CDATA[도란도란 이야기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[칭찬합시다] 완화병동 직원분들을 칭찬합니다.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28894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[일시 : 2026.03.26]</p>
<p>환자 성명 : 김병*</p>
<p>아침,점심,저녁 도우미 여사님들을 보면 교대시간에 항상 웃는 얼굴로 환자들과 인사를 하신다 그러면 환자들도 같이 웃게되고 기분이 좋아진다</p>
<p>오늘은 어느 환자분이 기저귀에 용변을 보신것을알고 각 실 도우미 여사님들 박명숙, 박명규, 한창숙 3분 여사님들이 한조가되어 아무렇치 안은듯</p>
<p>웃으시면서 또 환자가 무안하지 않게 웃으며 농담도 하면서 환자를 안심시키는것을 보았다.<br />
아무리 직업이지만 이렇게 여유있게 웃으면서 처리하는걸보고 참 전문가고 프로라고 생각한다 환자를 대신해 인사를 하고싶어진다 감사합니다<br />
그리고 정진영 간호사님 또한 항상 웃음과 포근한 맘으로 다가오는 미소와 목소리가 남달리 다정스럽다 이것뿐이 아니라 앞으로나 뒤로나 똑같은</p>
<p>윤지윤 간호사님 이름처럼 앞으로나 뒤로나 항상 미소로 환자의 마음을 품어주는 감사한 분이다 이곳 완화병동 므든분들이 어느병원 어느층 간호사들과</p>
<p>다르다 환자로 항상 웃을수 있도록해신 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</p>
<p><br /></p>
<p>*본 글은 완화의료병동 이용 환자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글 입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Thu, 26 Mar 2026 14:19:47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6"><![CDATA[햇살가득 소식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[칭찬합시다] 완화병동 정진영간호사님, 박명숙,박명규,한창숙 도우미 여사님을 칭찬합니다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28893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[일시: 2026.03.13]</p>
<p>환자 성명 : 김병*</p>
<p>아침,점심,저녁 도우미 여사님들을 보면 교대시간에 항상 웃는 얼굴로 환자들과 인사를 하신다 그러면 환자들도 같이 웃게되고 기분이 좋아진다</p>
<p>오늘은 어느 환자분이 기저귀에 용변을 보신것을알고 각 실 도우미 여사님들 박명숙, 박명규, 한창숙 3분 여사님들이 한조가되어 아무렇치 안은듯</p>
<p>웃으시면서 또 환자가 무안하지 않게 웃으며 농담도 하면서 환자를 안심시키는것을 보았다.<br />
아무리 직업이지만 이렇게 여유있게 웃으면서 처리하는걸보고 참 전문가고 프로라고 생각한다 환자를 대신해 인사를 하고싶어진다 감사합니다<br />
그리고 정진영 간호사님 또한 항상 웃음과 포근한 맘으로 다가오는 미소와 목소리가 남달리 다정스럽다 이것뿐이 아니라 앞으로나 뒤로나 똑같은</p>
<p>윤지윤 간호사님 이름처럼 앞으로나 뒤로나 항상 미소로 환자의 마음을 품어주는 감사한 분이다 이곳 완화병동 므든분들이 어느병원 어느층 간호사들과</p>
<p>다르다 환자로 항상 웃을수 있도록해신 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</p>
<p><br /></p>
<p>*본 글은 완화의료병동 이용 환자분께서 직접  작성해주신 글 입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Thu, 26 Mar 2026 14:14:33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6"><![CDATA[햇살가득 소식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[칭찬합시다] 고은숙(병동간호1팀, 완화의료병동) 선생님을 칭찬합니다.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28892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[일시 : 2026.02.25]</p>
<p>고객성명 : 김예*</p>
<p>지금껏 힘든 시간 동안 늘 차분하게 설명해 주시고,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 챙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<br />
보호자로써 많이 불안 했는데 간호사님 덕분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.<br />
아내가 많이 힘들어 할 때 손을 잡아주시고 부드럽게 말씀해 주시던 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.<br />
보호자인 저에게도 항상 눈 맞추고 설명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.<br />
힘들어하는 아내를 위해 끝까지 옆에 있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<br />
호스피스 병동 고은숙 간호사님 고맙습니다.</p>
<p>*본 글은 완화의료병동 이용 환자의 보호자분께서 작성해주신 글 입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Thu, 26 Mar 2026 14:11:40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6"><![CDATA[햇살가득 소식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[칭찬합시다] 고은숙(병동간호1팀, 완화병동) 선생님을 칭찬합니다.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28891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[일시 :2026.02.19]</p>
<p>환자 : 김병*</p>
<p>완화병동에 환지는 하루를 시작하는데 웃는얼굴로 시작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대부분 일거라 생각한다.</p>
<p>10층 완화병동 고은숙 간호사님 인슐린 주사를 맞을때 어디를 들이댈까요? 하고 농담을 했는데 웃음으로 대하면서</p>
<p>왼쪽다리 들이미세요 하는 답변, 명찰을 보고 있으니 저 이름도 예쁘죠? 하는 장나끼 석낀 친절함 친밀함 모두 내 마음을 녹여서</p>
<p>얼마나 살지 모를 하루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거기에 간호보조 한창욱 여사님 또한 뭘 도와 주셔도 미소와 함께</p>
<p>해 주시니 너무들 감사하다.</p>
<p>이곳 아주대병원이 업무적으로만 대하기 보다 모두가 이렇게</p>
<p>미소와 친절로 모두가 되기를 바라고 모두를 칭찬합니다.</p>
<p><br /></p>
<p>* 본 글은 완화의료병동 이용 환자께서 작성해주신 글 입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Thu, 26 Mar 2026 14:06:04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6"><![CDATA[햇살가득 소식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[칭찬합시다] 이현우 교수님을 칭찬합니다.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28889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[일시 : 2026.02.19]</p>
<p>환자성명 : 김병*</p>
<p>왜래 다닐때는 교수님이 그냥 말이없고 정확하신 분으로만 알았는데</p>
<p>완화병동에 입원하여 교수님을 대해 보니 항상 같은 마음에 환자를 생각을 많이 하시는구나 라는걸 알았다.</p>
<p>구정연휴가 긴 관계로 환자의 배려를 이해 못하고 왜 퇴원 시키려고 하는거지 라고 오해를 했다.</p>
<p>정말 죄송하고 감사하다.</p>
<p>죄송합니다.</p>
<p>교수님 연휴잘 보내시고 뵙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</p>
<p><br /></p>
<p><b>*본 글은 완화의료병동 이용 환자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글 입니다. </b>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Thu, 26 Mar 2026 14:02:06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6"><![CDATA[햇살가득 소식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2026년 1월 돌봄행사 '환자 생신 및 결혼기념일 파티',  '신년 맞이 사랑 나눔 작은 음악회', '새해 맞이 식사 제공'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28888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 style="text-align:left;">안녕하세요. 호스피스 완화의료팀입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지난 1월에는 새해를 맞아 완화의료병동과 자문형 호스피스를 이용하시는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<br />
사랑과 감사,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돌봄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 첫 번째 이야기 – 환자 생신 및 결혼기념일 파티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1월 생신 및 결혼기념일을 함께 맞이한 환자분에게 돌봄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케이크와 함께 완화의료팀원들이 생신과 결혼기념일을 축하해드렸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 두 번째 이야기 – 신년 맞이 사랑 나눔 작은 음악회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2026년 새해를 맞아  ‘사랑 나눔 작은 음악회’를 개최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병동에 울려 퍼진 따뜻한 선율과 노래는 환자분들과 가족분들께 잠시나마 아픔을 내려놓고 신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었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 세 번째 이야기 – 새해 맞이 식사 제공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 새해 맞이 식사 제공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팀원들이 각 병실에 방문하여 도시락을 전달해드렸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오랜 기간 입원 생활을 하며 지치셨을 환자분들과 사랑하는 가족을 돌보며 고단하셨을 가족분들께 잠시나마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.</p>
<p><br /></p>
<p><img src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wp-content/uploads/kboard_attached/5/202602/6983fb44cc8d64612789.jpg" alt="" width="353" height="265" /><img src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wp-content/uploads/kboard_attached/5/202602/6983fb5c292d97300222.jpg" alt="" width="354" height="265" /><img src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wp-content/uploads/kboard_attached/5/202602/6983fe33179cd3693726.jpg" alt="" width="354" height="266" />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Thu, 05 Feb 2026 11:22:01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5"><![CDATA[도란도란 이야기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한윤직 작가, 완화의료병동에 수채화 작품 기부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7997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<img src="http://www.ajoumc.or.kr/crosseditor/binary/images/000047/251113%EA%B7%B8%EB%A6%BC%EA%B8%B0%EB%B6%80.jpg" alt="251113%EA%B7%B8%EB%A6%BC%EA%B8%B0%EB%B6%80.jpg" width="615" height="554" />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미술작가 한윤직씨가 완화의료병동에 수채화 작품을 기부했다. 한윤직 작가는 완화의료병동에서 치료받던 고(故) 장성훈 님의 배우자로, 고인이 치료와 돌봄을 받던 기간 동안 병동 의료진과 직원들의 따뜻한 보살핌에 깊은 감사의 뜻으로 작품을 기증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한 작가는 “완화의료병동에서 받은 돌봄이 너무나 따뜻하고 감사했다”며 “그 감사한 마음을 작품으로 전하고 싶었다”고 전했다. 기증받은 작품들은 현재 완화의료병동 내 햇살방과 가족실, 그리고 본관 2층 상담실 복도에 전시되어 환자와 가족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전하고 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또한 일부 작품은 자선모임을 통해 기부한 후원인 중 한명에게 전달되어, 예술을 통한 나눔과 치유의 선순환이 이어지고 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이에 아주대학교병원은 한 작가의 따뜻한 나눔과 예술적 기여에 감사의 뜻을 담아, 지난 11월 10일 병원장실에서 조재호 병원장이 감사패를 전달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조재호 병원장은 “나눔은 한 사람의 감사를 넘어, 서로에게 힘이 되는 사회적 선순환의 씨앗이 될 수 있다”며 “작가님의 기증이 그 시작이 되어, 아픔 속에서도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가 확산되길 기대한다”고 전했다.</p>
<p><br />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[출처: 아주대학교병원 홈페이지 (https://hosp.ajoumc.or.kr/board/commBoardNewsView.do?searchfield=TITLE&amp;searchword=%ED%95%9C%EC%9C%A4%EC%A7%81&amp;no=70935)]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문경선]]></author>
			<pubDate>Tue, 13 Jan 2026 10:02:28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9"><![CDATA[후원소식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2025년 12월 돌봄행사 '성탄 맞이 사랑나눔 작은 음악회', '환자 및 가족 생신파티', '성탄절 맞이 이벤트'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7996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 style="text-align:left;">안녕하세요. 호스피스 완화의료팀입니다!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지난 12월에는 연말과 성탄절을 맞아 완화의료병동과 자문형 호스피스를 이용하시는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<br />
사랑과 감사,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돌봄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.<br />
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마음만은 포근해질 수 있도록 한 해의 끝자락을 함께 걸었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 첫 번째 이야기 – 성탄 맞이 ‘사랑 나눔’ 작은 음악회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성탄절을 맞아 ‘사랑 나눔 작은 음악회’를 개최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병동에 울려 퍼진 따뜻한 선율과 노래는 환자분들과 가족분들께 잠시나마 아픔을 내려놓고 연말의 분위기와 성탄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었습니다.<br />
음악을 들으며 눈을 감고 조용히 귀 기울이던 환자분들의 모습은 깊은 여운으로 남았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 두 번째 이야기 – 환자 가족분 생신파티 (2건)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환자분을 곁에서 돌보는 가족분들의 생일을 맞아 총 2건의 생일파티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늘 환자를 먼저 생각하며 자신의 시간을 뒤로 미뤄왔던 가족분들께 “오늘만큼은 축하받아야 할 분”이라는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한 시간이었습니다.<br />
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족분들께는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 세 번째 이야기 – 환자분 생신파티 (2건)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12월 생신을 맞이한 환자분들께 생신파티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케이크와 함께 완화의료팀원들이 생신을 축하해 드리며 환자분 한 분 한 분의 삶을 존중하고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<br />
환자분들께서는 “이런 날을 챙겨줘서 감사하다”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 네 번째 이야기 – 성탄절 맞이 돌봄행사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성탄절 맞이 돌봄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작은 선물과 인사를 통해 ‘함께하고 있다’는 메시지를 전하며 병원 안에서도 성탄의 따뜻함과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.<br />
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서 “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난다”며 미소 지어주셨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호스피스 완화의료팀은<br />
삶의 마지막 여정뿐 아니라 그 여정 속의 하루하루가 존중받고 기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진심을 담아 곁에 함께하겠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감사합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Mon, 12 Jan 2026 14:31:26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5"><![CDATA[도란도란 이야기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2025년 11월 돌봄행사 '빼빼로데이', '위시리스트', '환자분 생신파티', '겨울 맞이 식사 제공'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7995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 style="text-align:left;">안녕하세요. 호스피스 완화의료팀입니다!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지난 11월에는 완화의료병동과 자문형 호스피스를 이용하시는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을 위해<br />
일상 속 작은 설렘과 계절의 온기를 전하는 네 차례의 돌봄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.<br />
차가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마음만은 따뜻해질 수 있도록 정성과 진심을 담아 준비했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 첫 번째 이야기 – 빼빼로데이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 빼빼로를 전달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평범한 하루가 기념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준비한 작은 선물이었지만,<br />
“오랜만에 기념일을 챙겨본다”, “웃음이 난다”는 반응에 병동에도 밝은 분위기가 퍼졌습니다.<br />
소소한 이벤트가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 준 시간이었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 두 번째 이야기 – 위시리스트 이벤트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아드님의 소망을 이루어드리는 위시리스트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이번 위시리스트는 아드님이 환자분을 위해 직접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는 시간이었습니다.<br />
익숙한 선율과 아들의 연주를 바라보는 환자분의 눈빛에는 깊은 사랑과 감동이 담겨 있었습니다.<br />
가족에게도 이를 함께 지켜본 의료진에게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순간이었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 세 번째 이야기 – 환자 생신파티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환자분의 생신을 맞아 생신파티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케이크와 함께 완화의료팀원들이 생신 축하 노래를 전하며 환자분께 “오늘만큼은 축하받는 날”이라는 메시지를 전해드리고자 했습니다.<br />
환자분과 가족분들은 "생일을 이렇게 챙겨 보는 건 처음이에요.”라고 말씀하시며 따뜻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 네 번째 이야기 – 겨울 맞이 식사 제공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겨울을 앞두고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 든든한 온기를 전하고자 겨울 맞이 식사 제공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추운 날씨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나누며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서 “몸이 따뜻해진다”, “힘이 난다”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.<br />
한 끼의 식사가 단순한 음식이 아닌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호스피스 완화의료팀은 앞으로도<br />
환자분들과 가족분들의 삶의 순간순간에 의미 있는 기억과 따뜻한 돌봄을 더하는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감사합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Mon, 12 Jan 2026 14:13:51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5"><![CDATA[도란도란 이야기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2025년 10월 돌봄행사 '추석 맞이', '힐링 산책', '배우자 생신파티', '단호박 죽 선물'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7994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 style="text-align:left;">안녕하세요. 호스피스 완화의료팀입니다!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지난 <strong>10월</strong>에는 완화의료병동과 자문형 호스피스 환자분들, 보호자분들을 위해 <strong>추석을 맞이한 돌봄행사를 비롯해서 일상 속 따뜻한 순간을 나누는 행사</strong>를 진행하였습니다.<br />
명절의 정취를 느끼고,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와 위로를 얻으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 첫 번째 이야기 – 추석 맞이 도시락 제공 &amp; 투호놀이 돌봄행사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추석을 맞아 입원 중인 환자분들께 명절의 분위기를 전해드리고자 <strong>추석 도시락 제공과 투호놀이 돌봄행사</strong>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정성스럽게 준비된 도시락과 함께 전통놀이인 투호를 즐기며 환자분들께서 “명절이 온 게 실감 난다”, “오랜만에 웃어본다”고 말씀해 주셨습니다.<br />
병동 안에서도 명절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 두 번째 이야기 – 힐링 산책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환자과 함께하는 <strong>산책 돌봄행사</strong>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짧은 시간이었지만 병동을 벗어나 바깥 공기를 마시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, 자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환자분들께 큰 위로와 활력이 되었습니다.<br />
환자분들께서는 “밖에 나오니 숨이 트이는 것 같다”고 말씀하시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 세 번째 이야기 – 단호박 죽 제공 돌봄행사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 따뜻한 한 끼의 위로를 전하고자 <strong>단호박 죽 제공 돌봄행사</strong>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 죽을 함께 나누며, 환자와 보호자분들께서 잠시나마 같은 식탁에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.<br />
“속도 편하고 마음도 따뜻해진다”는 말씀에 저희 팀도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● 네 번째 이야기 – 배우자분 생신파티</strong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자문형 호스피스를 이용 중인 배우자분<strong>의 생신</strong>을 맞아 작은 생신파티를 진행하였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케이크와 함께 생신 축하 노래를 전하며, 늘 환자를 돌보느라 자신을 돌볼 여유가 없었던 보호자분께 잠시나마 주인공이 되는 시간을 선물해 드렸습니다.<br />
보호자분께서는 “이런 날을 챙겨주는 곳은 처음”이라며 함박웃음을 지으셨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감사합니다!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Mon, 12 Jan 2026 11:31:23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5"><![CDATA[도란도란 이야기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2025 아름드리 사별가족모임 송년회 개최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7993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 style="text-align:left;"><strong>[일시] 2025.11.06. (목)</strong></p>
<p><br />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완화의료센터는 11월 6일 병원 본관 지하 1층 아주홀에서 사별가족을 위한 ‘아름드리가족 송년 모임’를 개최했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이번 행사에는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1년간 본원 호스피스 완화의료 이용 중에 사별을 경험한 27가족, 33명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하고 서로의 슬픔을 나누며 치유와 희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이날 정호승 시인은 특별 강연을 맡아 ‘슬픔도 아름답게, 눈물도 영롱하게’ 라는 주제로 사별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건넸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한 사별가족은 “그동안 너무 힘들었는데, 정호승 시인의 말씀을 통해 앞으로 살아갈 힘을 얻었다"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이현우 교수(완화의료센터장)는 “사별 후 슬픔을 겪는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용기를 드리고 싶었다”며 “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사별가족들이 일상으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습니다.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완화의료센터는 사별가족의 정서적·심리적 회복을 돕기 위해 분기별 모임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지지와 돌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2024년 아름드리 사별가족모임 송년회에 참여해주신 가족분들 모두 감사드리며,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완화의료센터에서 늘 가족분들을 기억하고 마음을 나누겠습니다. 사별 후 마음이 힘드실 때는 언제든 연락 부탁드립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
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Mon, 12 Jan 2026 10:45:42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7"><![CDATA[아름드리 가족모임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권역호스피스센터, ‘2025년 호스피스의 날 기념행사’ 성료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7992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<br /></p>
<p><img class="aligncenter" title="" src="http://www.ajoumc.or.kr/crosseditor/binary/images/000046/251028%ED%98%B8%EC%8A%A4%ED%94%BC%EC%8A%A4%EC%9D%98%EB%82%A0.jpg" alt="" /></p>
<p>권역별호스피스센터는 10월 23일(목) 별관 대강당에서 ‘2025년 호스피스의 날 기념행사’를 개최했다.</p>
<p>이번 행사는 ‘제13회 세계 호스피스의 날’을 맞아 경기 남동부 3권역 13개 호스피스전문기관이 공동으로 마련한 것으로, 호스피스 대상 환자와 가족을 비롯해 의사, 간호사, 사회복지사, 자원봉사자 등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</p>
<p>호스피스 정신을 되새기고 나눔과 위로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.</p>
<p>기념식은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 등 내외빈 축사를 시작으로 호스피스 홍보 영상 상영, 감사패 전달식, 환자·가족의 ‘삶의 이야기’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. 특히 올해는 호스피스 환자와 가족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와 유공자에게</p>
<p>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상식이 함께 열렸다.</p>
<p>또 캠페인에서는 말기 환자와 가족들에게 격려의 메세지를 전하고, 룰렛 게임을 통해 사은품 증정 하는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, 호스피스 안내 리플랫을 배부해 호스피스·완화의료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.</p>
<p>이현우 권역별호스피스센터장은 “호스피스는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이 아니라 남은 삶을 보다 존엄하고 따뜻하게 살아가도록 돕는 사랑의 실천”이라며 “앞으로도 지역사회 환자와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돌봄 문화를 확산시키기</p>
<p>위해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</p>
<p>한편, 이번 행사는 아주대학교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중앙호스피스센터가 후원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Mon, 12 Jan 2026 10:06:01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병동간호1팀내 완화의료병동  이인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.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7991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 style="text-align:left;">[일 시] 2025.10. 16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환자성명 : 강향*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
</p><p style="text-align:left;">병실에 입원해 있을 때 적극적으로 치료 및 도움주셔서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언제나 근면 성실한 모습으로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환자에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칭찬하고 감사드립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
</p><div class="kboard-content">
<div class="content-view"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* 본 글은 완화의료병동 이용 환자의 보호자분께서 작성해주신 글 입니다.</p>
<p><br /></p>
</div>
</div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Mon, 12 Jan 2026 09:42:49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6"><![CDATA[햇살가득 소식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10층 완화의료 병동 교수님들, 간호사님들, 보호사님들 감사합니다.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7990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 style="text-align:center;">[일 시] 2025.12. 3</p>
<p style="text-align:center;">환자성명 : 염명*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center;">엄마가 쓰러 지시고 응급실에서 일반병동을 거쳐 완화의료 호스피스 병동으로 권유받아</p>
<p style="text-align:center;">오게 되었습니다<span>. </span>호스피스 병동이라 우울하고 무거운 분위기일 줄 알았는데</p>
<p style="text-align:center;">간호사 선생님들<span>, </span>보호사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밝으셔서 너무 좋았어요<span>.</span></p>
<p style="text-align:center;">매주 가족 교육으로 도움 주시는 완화의료 병동 교수님들과 매시간별로 체크해 주시고</p>
<p style="text-align:center;">친절하게 응대해 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 그리고 환자 옆에서 궂은 일들을 싫은 내색 없이</p>
<p style="text-align:center;">도와주시는 보호사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<span>.</span></p>
<p style="text-align:center;">
</p><p style="text-align:center;">저도 엄마도 완화의료 병동으로 온 후 더 웃으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<span>.</span></p>
<p style="text-align:center;">모두의 많은 배려와 관심으로 완화 병동이 따뜻하고 밝은 느낌이 드나봐요<span>.</span></p>
<p style="text-align:center;">병동에 있는 한 달 동안 너무 감사하고 가족들과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셔서</p>
<p style="text-align:center;">또 감사한 마음입니다<span>.</span></p>
<p style="text-align:center;">남은 기간도 잘 지내고 퇴원할 수 있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<span>.</span></p>
<p style="text-align:center;">정말 감사드려요<span>.</span></p>
<p><br /></p>
<p style="text-align:center;">* 본 글은 완화의료병동 이용 환자의 보호자분께서 작성해주신 글 입니다.</p>
<p style="text-align:center;">
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Mon, 12 Jan 2026 09:31:25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6"><![CDATA[햇살가득 소식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[칭찬합시다] 완화병동의 모든 의료진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.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7989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[일 시] 2025.11.07</p>
<p>환자성명 : 배은*</p>
<p>안녕하세요, 완화병동 배은*  환자의 아들입니다.</p>
<p>여기 지내는 동안 저희 어머니를 돌봐 주시는 교수님과 간호사, 보호사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 드려야하나</p>
<p>고민하던 차에, 제 동생이 여기 후기를 남기는 것이 ‘직빵(?)’이라고 전해주어서 글을 남깁니다.</p>
<p>저희 어머니께선 췌장암 항암을 중단하신 후 큰 고통을 호소하시다가 아주대 완화병동에 입원하였습니다.</p>
<p>환자의 고통을 없애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곳인 만큼 흠잡을 데 없는 관리 덕분에 비록 어머니의 기력은 많이 쇠하셨지만</p>
<p>몇 년만에 고통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.</p>
<p>입원때부터 매 회진 때마다 저희 어머니와 저희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주셨던 주남석 교수님,<br />
새벽에도 조용히 라이트를 켜고 혹여나 깰까 조용히 바스락 바스락 어머니의 상태를 확인하고 가시는 간호사분들,<br />
언제든 도움이 필요하면 편하게 불러 달라고 말씀해 주시는 마음이 든든해지는 보호사분들,<br />
발마사지를 정성스럽게 해주셨던 봉사자분들,<br />
머리를 정성스럽게 잘라주신 봉사자분들,<br />
책읽기와 음악, 미술 시간을 가져주신 봉사자분들,<br />
아침마다 찾아와서 기도해주신 수녀님과 신부님,<br />
여기 계신 분들 모두 어머니와 저희를 진심으로 대하시는 마음이 전해져서 감사했습니다.</p>
<p>하루는 바깥 산책을 하고 싶다는 어머니 말씀을 듣고 보호자교육 시간에 전해드렸는데, 당시 교수님과 김지연 간호사님께서</p>
<p>바쁘신 일정 중에도 시간을 쪼개 바깥 산책을 빠르게 준비해 주신 덕분에, 어머니께서는 그동안 다녀본 어떤 여행들보다</p>
<p>이 날의 산책이 가장 좋았다고 말씀하실 정도로 행복한 산책을 하셨습니다.</p>
<p>지금 돌이켜보면 정확히 그 날이 아니었다면 할 수 없었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.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.<br />
이 외에도 소소하고 자잘 자잘하게 감사한 에피소드들이 너무 많지만 일일이 모두 언급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.</p>
<p>(전부 다 쓰려면 책한권이 나올 것같아서요. ^^)</p>
<p>어머니가 떠나시면 저희도 이 병동을 떠나고, 함께 했던 분들과도 모두 인사드려야하는 시간이 오겠지요.<br />
이곳에서의 모든 시간들은 영화의 스틸컷처럼 한장면 한장면 소중히 좋은 기억으로 오래 간직하겠습니다.<br />
여기 계신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.<br />
감사합니다. ^^</p>
<p><br /></p>
<p>* 본 글은 완화의료병동 이용 환자의 보호자분께서 작성해주신 글 입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Mon, 17 Nov 2025 08:53:34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6"><![CDATA[햇살가득 소식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[칭찬합시다] 완화의료병동 윤지윤 선생님, 이인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.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7988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[일 시] 2025.11.04</p>
<p style="text-align:left;">환자성명 : 이종*</p>
<p>완화병동 입원중인 이종* 환자 보호자입니다.</p>
<p>바쁘신 중에도 어머님의 면회를 위해 배려해 주셔서</p>
<p>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</p>
<p>따뜻한 배려로 저희 가족은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습니다.</p>
<p>감사합니다.</p>
<p>* 본 글은 완화의료병동 이용 환자의 보호자분께서 작성해주신 글 입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Mon, 17 Nov 2025 08:47:56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6"><![CDATA[햇살가득 소식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[칭찬합시다] 고은숙 선생님을 칭찬합니다.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content_redirect=7987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[일 시] 2025.10.22</p>
<p>고객성명 : 정유*</p>
<p>안녕하세요? 완화병동에 입원한 환자의 보호자입니다.<br />
긴 투병 생활후 편안한 마음과 몸을 위해 입원을 희망하셨던<br />
저희 엄마와 보호자로서 걱정과 혼란속에서 무사히 입원수속을 마쳤던 첫날<br />
고은숙 선생님이 따뜻한 인사와 환영, 그리고 깊은 마음이 담긴 간호 덕분에<br />
엄마와 저는 모든 아픔과 걱정을 잊고 천국에 온 듯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.</p>
<p>어떠한 순간에도 당황하거나 크게 적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정성스럽게<br />
간호해 주시고 엄마가 아픔을 잊고 예쁘고 행복하게 한번 더 웃을 수 있는<br />
그런 소중하고 귀한 순간을 매번 선물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.</p>
<p>이러한 선생님의 마음과 정성에 저는 희망과 추억을 선물 받고<br />
선생님처럼 따뜻하고 훌륭한 사람이 되어보려 노력하려 해요.<br />
고은숙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은 이렇게 글로 남겨<br />
이 따뜻함이 조금이라도 더 많이 세상에 펴지기를 바라봅니다.</p>
<p><br /></p>
<p>* 본 글은 완화의료병동 이용 환자의 보호자분께서 작성해주신 글 입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완화의료센터]]></author>
			<pubDate>Mon, 03 Nov 2025 18:20:37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ospice.ajoumc.or.kr/?kboard_redirect=6"><![CDATA[햇살가득 소식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</channel>
</rss>